가상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적인 거래를 위한 핵심 자산이죠. 하지만 기존의 스테이블코인은 USDT의 테더나 USDC 서클과 같이 소수의 기업이 운영을 독점하거나, 사용자들이 얻는 혜택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유주얼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탈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낸스 런치풀을 통해 성공적으로 $USUAL 토큰을 런칭하기도 했는데요. 유주얼이란 무엇이며 왜 주목받고 있을까요?
유주얼 프로토콜이란?
유주얼 랩스에서 출시한 유주얼(Usual)은 커뮤니티 중심의 거버넌스 모델을 제공합니다. 유주얼 플랫폼에서는 소수의 기업이 아닌 사용자들이 운영에 참여하고,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누어 받을 수 있습니다.
백서에 따르면, 유주얼의 스테이블코인 USD0는 미국 국채와 같은 실물 자산(RWA)을 바탕으로 USD와 1:1 페깅되어 가치가 보장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USUAL 거버넌스 토큰을 통해 플랫폼의 중요한 결정에 참여하고,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는데요. 유주얼 코인은 현재 바이낸스와 바이비트에서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유주얼 프로토콜
USUAL은 출시 후 단 3개월 만에 총 예치 자산(TVL) 4억 2,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TVL은 플랫폼의 유동성과 신뢰도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이죠.
또한, USUAL은 출시 후 25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확보하며 사용자 기반을 빠르게 확장했습니다. 현재 TVL은 $839M를 달성했으며, 창출된 수익만 $33.83M 이상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USUAL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본 여러 벤처 캐피털(크라텐, 커브, 맨틀, 블랙록 등)이 플랫폼에 7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유주얼의 핵심: USD0, USD0++, USUAL 코인이란?
1. USD0: 실물 자산으로 뒷받침된 스테이블코인
유주얼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기본 스테이블코인입니다. USD0은 미국 국채 같은 실물 자산으로 가치를 보장받으며, 1 USD = 1 USD0의 페깅을 유지합니다.
2. USD0++: 고수익 스테이블코인
USD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USD0를 4년간 락업하고 얻을 수 있습니다. USD0++는 장기간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거나 자산 보호 기능을 추가로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3. $USUAL: 거버넌스 토큰
유주얼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USUAL 보유자는 플랫폼의 중요한 결정에 투표할 수 있고,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주얼 플랫폼 사용 방법: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과 수익 창출
유주얼 플랫폼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치시면 됩니다. 진행하시기 전에 필요한 준비물은 메타마스크 또는 OKX 개인 지갑과, 이더리움 체인상의 USDC 스테이블 코인 및 가스비로 사용할 ETH입니다.
- 유주얼 플랫폼 접속 및 지갑 연결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USDC로 USD0 구매
- USD0 스테이킹하여 USD0++ 획득 ($USUAL 보상)
유주얼 프로토콜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작동하는 탈중앙 프로토콜입니다. 블록체인의 상태나 컨트랙트 이슈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참여 전에 직접 조사를 진행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로 인한 수익도 손실도 모두 본인의 전적인 몫이자 책임입니다.
유주얼의 향후 전망과 미래는?
유주얼은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모델로, 디파이와 실물 자산을 결합한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유주얼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발전한다면, 유주얼의 거버넌스 토큰 또한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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